카테고리 없음 / / 2025. 10. 26. 16:40

임채무 프로필 부인 재혼 두리랜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뉴 보스로 임채무가 출연. 임채무 놀이동산으로 알려진 '두리랜드'와 함께 애틋한 가족과 부부의 삶이 공개됐는데요.

 

임채무 프로필과 부인, 재혼, 두리랜드, 딸 등 배우이자 놀이동산 두리랜드 대표인 임채무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채무 프로필

 

임채무 나이는 음력으로 1949년 9월 2일생으로 올해 나이 76세이며, 고향은 전라남도 함평군으로 5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임채무 학력은 서라벌고등학교를 졸업 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 군대는 해병대 228기로 사병 복무 후 전역했습니다.

 

임채무 데뷔는 원래 뮤지컬 배우와 연극배우로 시작해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배우 데뷔했었는데요.

 

임채무 키 172cm에 선해 보이면서도 큰 눈, 굵직한 이목구비로 1980년대 시대를 대표하는 인기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임채무 가수로도 활동해 13장의 음반을 발매한 가수이기도 한데, 임채무가 부른 MBC 주말연속극 '사랑과 진실' 주제곡 '사랑했던 순간'은 1984년 발표된 곡임에도 여전히 부르는 사람이 꽤 있는 곡이라고 합니다.

임채무 2006년 아이스크림 돼지바 CF에 출연, 2002 월드컵 모레노 심판 코스프레로 인터넷 스타로 떠올랐으며, 이후 예능프로 '황금어장' 멤버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기도 하고, 영화 '복면달호', 시트콤 '못 말리는 결혼'에도 출연했었습니다.

 

임채무 두리랜드

 

임채무 1973년 단역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땅을 매입하기 시작, 1991년 300평 규모의 놀이동산 두리랜드를 개장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임채무 어릴 때부터 꿈이 놀이공원 사장님이었고 그 꿈으로 열었던 놀이동산 두리랜드는 수년간 계속 적자를 지속, 현재 빚이 100억에 가깝다고 하는데 포기하지 않고 계속 운영 중에 있다고 합니다.

 

임채무 놀이동산 두리랜드 입장료는 옛날에 8,000원이었는데 어느 날 입장료를 내지 못하고 울던 아이와 부모를 본 후 매표소를 철거하라고 지시, 무료로 운행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임채무 두리랜드는 1991년에 개장했다가 재정난으로 인해 2017년 문을 닫았었는데 2020년 재정비 후 재개장을 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임채무 두리랜드 위치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해 있는데 찾아보니 실외, 시내 놀이시설이 두루 갖춰져 있는 놀이동산으로 관리가 굉장히 잘되고 있는듯 했습니다.

 

두리랜드 위치&정보 보기

 

임채무 아내 김소연, 재혼

 

임채무 아내는 원래 MBC 공채 성우 박인숙이었고, 2009년 모든 부동산과 놀이동산 두리랜드도 부인 명의로 양도했었으나 2015년 6월 아내 박인숙이 유명을 달리하며 사별하였습니다.

이후 임채무 현재 아내 김소연과 2016년 재혼을 하여 행복한 가정을 다시 꾸려 살고 있으며, 현재 임채무 아내 김소연은 두리랜드 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임채무 아내와 어려운 사정으로 인해 화장실에 간이침대를 놓고 생활하고 하는 모습에 많이 안타깝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임채무와 임채무 아내의 모습에 감동적이었습니다.

 

임채무 딸 임고운

 

임채무는 사별한 아내이자 전처 박인숙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임여문과 딸 임고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는데요.

 

임채무 딸 임고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두리랜드 운영기획팀 실장으로 일하고 있는 모습이 비춰지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임채무 딸이자 두리랜드 임고운 실장은 아버지는 어렵고 힘든 분이라며 결벽증이 있고 성격이 급하시고 잔소리 폭격기라고 폭로해 임채무를 당황케 했는데요.

 

임채무 두리랜드는 1989년에 40억 빚을 지고 운영을 시작해 3년 전 리모델링을 하며 190억이 되었고, 한 달 이자만 8천 만원에 전기료만 3천만 원으로 고정 비용이 약 1억 2천만 원인데, 하루 매출이 16만 원~32만 원밖에 되지 않는다며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 했습니다.

임채무 두리랜드 매출이 높진 않지만, 청결과 시설에 꽤 꼼꼼하게 체크하고 관리하고 열심히 운영 중인 것 같은데요. 두리랜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방문객이 좀 늘고 매출액이 올라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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